(현민구 작성) 기억하고 메모한 것을 써봤습니다.

한재준 문제 제기 : 개발에 빠져있어 사용자 측면에서 생각을 해보지 못했다. 과연 사용자에게 개수 측정하는 서비스가 필요한가? 우리가 만들 수 있다는 것에만 집중한 것 같다.

반론 : 운동자세를 분석하면서 일정한 개수를 반복하도록 사용자에게 유도하는 것이므로 개수 측정 알고리즘은 필요하다. 또한 1~2번의 운동만으로 자세를 분석하는 것보다 사용자가 시행한 30~40번의 운동들을 통해 운동자세를 분석해야, 더 좋은 분석이 나오지 않을까? 그러나 우리가 개발자의 입장이 아니라 사용자의 입장에서 앱을 봐야한다는 것은 좋은 지적이다.

박무성 : 일단 세부 개발내용이 아니라 개발계획서 작성에 대해 의논하자

개발계획서에 대한 내용 박무성 : 군인, 장병을 위한 앱으로 중점을 잡고, 이 앱이 혼자 운동하는 일반인들을 위한 앱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전망에 작성하자

사용자들끼리 네트워크를 어떻게 만들것인가? 박무성 아이디어 : 펀치기계처럼 점수가 하루마다 깎이게 하자 - 사람들의 랭킹을 만들다는 전제 한재준 아이디어 : 이번주의 아름다운자세 등등 사람들이 서로의 자세를 보게 함

문제제기 : 병사들이 군대에서 핸드폰을 쓰지 못하는데 이 앱을 어떻게 사용할까? 한재준 아이디어 : 체력단련실에 웹캠 설치해서 이용하도록 하면 어떨까? 현민구 반론 : 부대에서 앱하나를 위해 웹캠을 지원해준다는게 가능할까? 박무성&현민구 아이디어 : 지정된 장소와 시간에서 영상통화를 허가해 주듯이 잠깐 앱을 사용하기 위해 지정된 장소에서 운동 영상을 찍는 것은 가능하지 않을까?